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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학개론] AI가 기후위기를 가속시키는 이유? | 경영학과 장영균 교수 | 온라인 숏강의 E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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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2024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서강대학교 유튜브 채널 "구독" 부탁드립니다◀ “서강학개론(SOGANG101)-대중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이슈와 궁금증에 서강대 교수진이 답하다.” 사업성, 수익성, 오직 돈 버는 것에만 집중하는 기업들에게 “옳고 그름”의 의사결정은 필요 없는 것일까? 기업의 윤리성에 관해 탐구하는 기업윤리에서는 그러한 의사결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믿으며, 기업에게 다음과 같은 불편한 질문을 한다. 플랫폼 기업의 화려한 성공 이면에,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임의로 사용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엄청난 편의를 제공하지만, 우리 알지 못하는 윤리적 문제는 없는 것일까? 소비자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왜 스팸의 노란 플라스틱 뚜껑을 회사에 반납했을까?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업의 윤리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이유를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장영균 교수가 이야기한다.
  • 타임라인 - (**해당 시간은 최종영상 진행 시에 반영 예정입니다. )
00:22 오프닝 및 장영균 교수 소개 00:28 Q1 기업윤리란 무엇일까? 01:24 Q2 데이터도 나의 노동이다? 03:25 Q3 인공지능이 환경을 파괴한다? 06:17 Q4 기업윤리의 세 개의 그룹? 07:47 Q5 기업윤리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길은? • 기획 및 제작 : 서강대학교 교수학습센터 • 촬영 및 편집 : 큰그림연구소 ※ 이 영상 속 내용은 학자 개인의 소견입니다. ※ 이 영상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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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Sog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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